[서울/경기 파주 가볼만한 곳] 마장호수 출렁다리

2023. 9. 22. 21:43캠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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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시간이 되어 출렁다리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출렁다리를 찾아본 결과  서울 근교에는 가평, 파주, 광명에 출렁다리가 있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월출산 출렁다리도 멋있었고 이전에 다녀온 소금산 출렁다리가 멋졌습니다. 소금산 출렁다리 리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당일치기 가볼만한 곳]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입장료&코스안내

당일치기로 가볼 만한 곳 - 강원도 원주 ⛰️ 소금산 출렁다리 ⛰️ ▼ 지난이야기 ▼ 당일치기가 가능한 단양8경 트래킹코스+두부전골맛집 당일치기 가능한 단양 나들이 코스 몇년전에 벌초를

www.wooruru.com

 


 

쉽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

 

소금산, 운악산에 있는 출렁다리는 산 위로 가야 하기 때문에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 파주에 마장호수 출렁다리를 선택했습니다. 평일에 가봤는데 차가 막히지는 않았고 가는길에 백마부대와 전진부대, 필승부대의 군인들과 군용 차량을 보면서 갈 수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전차(탱크) 행렬도 볼 수 있습니다.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공영 주차장 2,000원, 출렁다리 입장료 0원(무료)

 

마장호수 주변으로 주차장이 많이 있는데 마장호수에 붙어 있는 공영주차장이 7개가 있고 그외에 몇 개의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장마다 금액의 차이가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1 공영~7 공영까지는 1일 2,000원으로 가장 쌉니다. 다른 곳을 찾지 말고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주차장이 넓지 않아 주말에 간다면 주차하는데 오래 걸리게 됩니다. 출렁다리와 가까운 주차장이 가장 붐비기 때문에 출렁다리와 멀리 있는 주차장일수록 주차하기가 편합니다. 출렁다리 가까이 주차를 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어차피 호수를 한 바퀴 돌고 주차한 곳에서 끝내면 되기 때문에 편한 곳에 주차를 해도 괜찮습니다.

출렁다리와 가장 가까운 주차장 : 제2공영주차장

 

 

 

평일이라 제2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었고 주차 후 전망대 방향으로 올라가면 출렁다리가 나옵니다.가까워서 좋지만 출렁다리를 보면 다른 장소가 별로일 수 있어 멀리 있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경치를 보면서 출렁다리를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왠지 출렁다리를 지나면 다 본 느낌이 듭니다.

 

제 3주차장에서 올라오는길이 2주창에서 보입니다.

 

마장호수 전망대

 

전망대에서 출렁다리가 시작합니다. 무료입니다.



출렁다리 이용시간

 

하절기 (3월~10월) 09 : 00 ~ 18 : 00

동절기 (11월~2월) 09 : 00 ~ 17 : 00

 


통행제한

 

순간최대풍속 : 25m/s 이상

호우 12시간 강우량 110mm이상

노면적설량 : 10mm 이상

출렁다리 중앙부 가시거리 미확보 시

기타 기상악화 시 통행제한

 

 

 


 

 

마장호수 출렁다리 220m

사진으로는 다리의 길이가 길어 보이지만 220m로 길지는 않고 다리 중간에는 호수 바닥이 보이는 강화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리의 흔들림은 거의 없을 정도로 안전한 다리였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출렁다리

 

반대쪽에서 전망대쪽으로 본 모습

 

다리 아래쪽에서 내려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다리를 건너 오른쪽 방향으로 이동
왜 돈을 저기에 넣을까요?

 

다리를 건너면 호수로 둘레길로 정비가 잘되어 언덕없이 산책하기 아주 좋습니다.

 

무슨 건물인지 모르겠지만 한컷

 

캠핑장이 보입니다.

 

산책 도중 지나칠 수 없는 정자
정자에서 잠시 휴식

 

정자에서 바라본 풍경도 멋있습니다.

 

호수가 끝나면 먹거리 가게들이 나오고 가게를 지나면 공영주차장이 나옵니다.
마장호수 주차장은 더 비쌉니다.

 

파주에 갈 수 있는 다른 관광지도 볼 수 있습니다.

 

카페를 이용하고 주차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8,000원입니다.

 

호수 반대편으로 출렁다리 방향으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봄이면 호수 주변에 흩날리는 벚꽃을 볼 수 있습니다.

 

 


 

공사중이라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산책로에서 상가를 통과를 해야 갈 수 있도록 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상술이라는 느낌이 있었으나 보기 어려운 철갑상어를 볼 수 있어 수족관을 지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파주 철갑상어 유원지라고 써 있습니다.
걸어가는 도중 곳곳에 철갑상어를 볼 수 있습니다.
금붕어만 있는 곳
닥터피쉬가 있다고 했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철갑상어와 잉어가 한공간에 있었습니다.

 

상가를 지나니 다시 호수로 향했습니다.

 

아까 지나왔던 출렁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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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군용헬기도 많이 보입니다.

 

1주창으로 갈 수 있는 갈림길이 나오고 2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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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가 가까이 다가와 한참을 함께 했습니다.

 

수심이 매우 깊어보입니다.
오리야 안녕~~
처음시작했던 다리 밑
가지는 못하고 반대쪽 호수를 한컷 찍었습니다.

이렇게 마장호수공원 출렁다리를 다녀왔습니다. 출렁다리가 호수의 중앙에 있었고 산책은 전체를 봐도 좋지만 이렇게 절만반 돌아도 30분 이상 시간이 걸려 가볍게 갈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출렁다리를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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